이천 신둔면에 이런 커리집이 있을 줄은 몰랐다'태어난 김에 세계일주' 다시 보기를 하다 빠니보틀님이 인도음식 드시는 걸 보고 너무 먹고 싶어 져서 검색해 봤어요. 집에서 조금 먼곳이지만, 현지인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고, 외국인 분들이 많이 오셔서 식사하신다고 하셔서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. 이름은 다즈바이커리 전문점.프랜차이즈도 아니고, 인테리어부터 메뉴까지 딱 봐도 현지 느낌이 강한 곳이에요.요즘은 ‘인도 커리’라고 해도 한국식으로 많이 순화된 맛이 대부분인데,이곳은 처음 들어섰을 때부터 향신료 향이 확실히 달랐어요. 인도·네팔 사람이 직접 운영하는 곳가장 인상 깊었던 건👉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인도·네팔 출신이라는 점이에요.주문도 외국인 직원분이 받으셨는데, 한국어를 잘하셔서 크게 문제 되지 않았어요..